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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두천시, 제23회 양성평등상 수상자 선정

GN시사신문 기자 입력 2026.08.14 11:02 수정 2026.08.14 11:03

김노경·박용호·문숙자 氏 영예… 내달 1일 상패 수여

동두천시는 제23회 동두천시 양성평등상 수상자로 3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동두천시 양성평등상은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 ▲양성평등 실현 ▲양성평등 문화 확산 등 3개 부문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았으며, 시 양성평등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양성평등상은 ▲일과 가정의 양립 활성화 부분-김노경(잔디 이발관 대표) ▲양성평등 실현 부문-박용호(소요동체육회 고문) ▲양성평등 문화 확산 부문-문숙자 씨(불현동 새마을 부녀회장)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양성평등상에 선정된 대상자들에게는 오는 9월 1일 평생학습관 한울림공연장에서 열리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상패가 수여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양성평등의 가치를 실천하고 노력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양성 평등한 동두천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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