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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천군, 악취 근절 위한 민·관 합동 대응체계 구축

GN시사신문 기자 입력 2026.08.05 11:19 수정 2026.08.05 11:20

악취 발생원 규명, 관리체계 구축, 민원 대응 시스템 개선 등

연천군은 지역 내 악취 민원에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관 악취 대응단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생활환경에 대한 주민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군은 악취 문제를 단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중심의 대응체계로 관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번 대응단은 관계 공무원과 전곡읍 주민, 관련 분야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운영된다.

민·관 대응단은 악취 발생원 규명과 관리체계 구축, 민원 대응 시스템 개선, 주민 소통 강화를 통해 악취 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민·관 대응단 운영을 통해 악취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한편, 주민이 함께하는 대응체계를 통해 행정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악취 문제는 주민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사안인 만큼,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대응체계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쾌적한 정주 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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