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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연천군,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GN시사신문 기자 입력 2026.08.03 10:54 수정 2026.08.03 10:55

자진 납부 유도, 효율적 징수 체계 구축 목표

연천군은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액의 효율적인 징수와 건전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연천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현장 조사원 3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체납관리단은 지방세 체납액 100만 원 미만 세외수입 체납자의 거주지·사업장 등을 방문해 체납 사실과 납부를 안내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군은 체납자에게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체납 원인에 따른 효율적인 징수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군 관계자는 “체납자별 사정과 납부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맞춤형 징수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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