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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연천군의회, 수해 현장 찾아 복구 지원

GN시사신문 기자 입력 2026.07.28 15:09 수정 2026.07.28 15:11

“주민 일상 회복 위해 지원 아끼지 않을 것”

연천군의회(의장 박영철)는 28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군남면 진상리 일원을 찾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번 봉사활동은 자발적으로 참여한 연천군의회 소속 의원·직원 15명, 관계 공무원 30여 명, 관내 주둔 군부대 장병 20여 명 등 ‘민·관·군 합동 복구’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진상리 파크골프장 인근 수해 현장을 찾아 침수된 비닐하우스 내부 토사물을 제거하고 파손된 시설물과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피해 농가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영철 의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에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수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으며, 앞으로도 재난 대비 및 안전한 연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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