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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연천군의회, 호우 피해 지역 현장 점검 실시

GN시사신문 기자 입력 2026.07.21 10:39 수정 2026.07.21 10:40

연천읍, 전곡읍, 미산면 등 관내 주요 현장 대상

연천군의회(의장 박영철)는 호우 피해 신고가 접수된 관내 주요 현장을 찾아 긴급 점검을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연천읍과 전곡읍, 미산면 등 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주택 침수 우려 지역의 안전 상태와 복구 상황 등을 살폈다.

군의회는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호우 피해 복구 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재발 방지 대책을 점검했다.

또 최근 기후변화로 집중호우와 자연재해의 위험이 커지는 만큼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재확인했다.

박영철 의장은 “이번 현장점검을 계기로 지역 주민들의 불안과 걱정을 덜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칠 것”이라며, “이상 기후에 대비해 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과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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