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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평가는 추진성과, 집행실적, 주민 참여도, 거버넌스 운영, 지역활성화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는 제도로 사업의 효과와 지속가능성을 검증하는 국가 단위 평가다.
시는 지난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평가를 받았다.
평가에서 시는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조성(생중계 상생플랫폼, 제일문화플랫폼) ▲주민어울림프로그램 운영 ▲사회적경제조직 육성 ▲노노케어 프로그램 운영 등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을 성실히 이행한 점을 인정 받아 2024년부터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박형덕 시장은 “3년 연속 최고 등급 획득은 원도심 주민들과 행정의 유기적인 협력, 적극적인 참여로 이뤄낸 값진 결과”라며 “다양한 도시재생사업들이 계속해서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