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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석리 쌈지공원> |
양주시는 장기간 활용되지 않던 시유지와 구 도로부지를 활용, 시민 휴게공간과 생활권 녹지를 조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방치된 시유지를 활용해 주민 휴게공간을 마련하고, 수목 식재를 통한 미세먼지 저감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됐다.
먼저 최근에는 광적면 광석리 76-5번지 일원에 아이들과 시민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쌈지공원이 조성됐다.
공원 내에는 녹지공간과 휴게쉼터를 조성해 인근 어린이집 아동과 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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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복지리 쌈지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