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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신한대,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

GN시사신문 기자 입력 2026.01.06 16:52 수정 2026.01.06 16:54

2023년부터 3년 연속 국가고시 100% 전원 합격 ‘위업’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위생학과 4학년 학생 51명 전원이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실기·필기)’에 모두 합격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된 2025년도 제53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은 전체 4511명의 응시자 중 3736명이 합격해 82.8%의 합격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도 2024년 합격률인 86.5%에 비해 3.7% 낮은 수치다.

신한대 치위생학과는 구강건강 예방과 관리 분야의 전문 치과위생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체계적 임상실무 교육과 연구 중심 학문적 성장을 통해 현장 실무와 연구 능력을 겸비한 인재 배출에 노력하고 있다.

윤미숙 학과장은 “2023년부터 3년 연속 국가고시 100% 전원 합격을 이뤄낸 우리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신한대학교 치위생학과의 체계적인 교육 역량과 학생들의 높은 전문성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교육과 임상실습 강화를 통해 치위생 분야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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