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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두천시, 통합방위태세 유공 기관 ‘선정’

GN시사신문 기자 입력 2025.12.29 10:12 수정 2025.12.29 10:13

도지사 표창 수상, 안정적 안보 환경 조성 ‘인정’

동두천시는 통합방위태세 확립과 지역 안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경기도가 주관한 ‘통합방위 유공 기관’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유공 기관 선정은 통합방위협의회를 중심으로 민·관·군·경이 긴밀히 협력해 지역 안보체계를 공고히 하고, 각종 비상 상황에 대비한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정기적인 통합방위협의회 운영을 비롯해 안보 견학, 비상 대비 훈련 등을 통해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실효성 있는 통합방위 활동을 지속 추진해 왔다.

아울러 군부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지역 안보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선정에 따라 시는 오는 31일 2025년 동두천시 종무식에서 ‘통합방위유공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박형덕 시장은 “이번 도지사 표창 수상은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민·관·군·경 유관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빈틈없는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동두천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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