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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두천시, ‘위기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우수 평가’ 최우수

GN시사신문 기자 입력 2025.12.24 15:38 수정 2025.12.24 15:42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희망보듬이 참여 등 성과 ‘인정’

동두천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위기 이웃 발굴 및 민관협력 우수 시·군 평가’에서 Ⅲ그룹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도 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위기 이웃 조기 발굴,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실적 ▲경기도 희망보듬이 참여 실적 ▲통합사례관리 운영 ▲맞춤형 급여(복지멤버십) 운영 ▲AI 활용 초기 상담 ▲복지위기 알림서비스 실적 등 전반적인 항목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경기도지사 표창을 받게 되며, 공무원 3명과 민간 7명이 유공자로 선정돼 이달 중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현장에서 위기 이웃을 함께 발굴하고 지원해 준 민·관 협력 기관과 지역 주민 모두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위기 가구 없는, 모두가 행복한 동두천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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