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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법인 가화의료재단(이사장 전덕기)은 최근 ‘2025년 의료법인 가화의료재단 사업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동원효실버센터(동두천시 생연동) 내 별관 ‘봄비 아트센터’에서 열린 이번 사업보고회에는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윤동원 명예원장을 비롯한 자문위원 및 재단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가화의료재단은 동원병원, 경기도립노인전문동두천병원, 경기웰니스요양병원, 웰니스요양병원 등 4개 기관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의료 지킴이로 기능해 왔다.
특히 올해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4주기 요양병원 인증 획득 ▲적정성 평가 1등급 유지 ▲치매환자 지원프로그램 실적평가 최고점(97.5점) 획득 ▲정신병원 평가인증 통과 ▲최신 암 치유 장비 도입 ▲지역사회 봉사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의료 질 향상은 물론, 지역 공공보건의료 수준 증진을 위한 다채로운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나타났다.
윤동원 명예원장은 “의료법인 가화의료재단은 환자를 먼저 생각하고 실천하는 최고의 병원을 목표로 임직원 모두와 기쁜 땀 흘리고 있다”며 “지역사회 의료복지 향상, 지역 의료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